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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가슴에서 뭐가 나오는데요?!
왜인지, 오늘 하루는 지친 하루를 보낸 비토레입니다. 비토레는 평소보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일어나려고 합니다. 어젯 밤에 있었던 일이 꽤나 충격이였던것인지, 혹은 너무나 자극적이였던 것인지. 비토레는 어제있던 일을 생생하게 기억함과 동시에 조금은 남아있던 자괴감을 가지고 일어나봅니다. 하지만, 그렇게 일이 쉽게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비토레는 무언가의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가슴..쪽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바라본 자신의 가슴에는, 어제 루키와 비슷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그러니까, 비토레의 가슴에도 우유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이건 꿈이다, 자신이 너무나 어제 큰 자극을 받아 머리속이 상상해낸 상상(?)이라고 생각하고 비토레는 열심히 현실을 부정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몇번이고 자신의 살을 꼬집어보고, 쎄개 때려봐도 꿈은 아닌 현실이 맞았습니다. 이내 가슴에 흘러나오는 액체가 실시간으로 살을 흐를때, 그제서야 비토레는 현실을 인정하게됩니다. 아마 태어난 이후로 이렇게 당황한적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일것 같네요. 비토레는 어떻게든 이 사실을 루키에게 숨겨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야 그럴게.. 어제 자신이 루키에게 생긴 우유를 어떻게든 짜내려고 했던 모든 행동들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걸요. 그런 행동들을 다시 루키한테 되받아야한다는 생각에 절대로 숨겨야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일단 급한대로 오늘의 일정은 취소하기로 하고, 오늘은 방에 틀어박혀 이 사태를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비토레였습니다. 루키는 다른 방에서 단잠을 자고있고, 비토레는 혼자만의 방에서 어떻게든 가슴을 틀어막고있습니다. 루키의 가슴에서도 나왔던 우유도 자신이 어느정도 열심히 짜주니가 멈춘것을 기억하며, 비토레는 계속해서 자신의 가슴을 쥐어짜내며 우유를 빼내고있습니다. 이런 스스로의 모습에 부끄럽기도 하지만, 육체는 확실하게 반응을 하고있었습니다. 위를 짜내면 짜낼수록, 아래도 뻐근해지는 것이 슬슬 자신이 루키를 너무 오래봐서 루키 따라서 변태가 되어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는 비토레입니다. 애초에 가슴을 자극하면 흥분하는게 당연한것 이지만요. 이렇게 골머리를 앓고있는 비토레는, 루키의 레이더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이미 진작에 비토레의 이상한점을 알아채고, 비토레가 틀어박혀있는 방에서 이미 귀를 대로 비토레의 모습을 엳듣고있는 루키는 비토레 또한 어제 자신과 같은 증상이라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그야 당연할게 그렇게 휴지를 뭉텅이로 들고가고, 나름대로 억누르는 신음소리겠지만 야한 신음소리를 흘리고있는걸요. 루키는 조심스럽게 비토레가 있는 문을 열심히 따며 (?)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조금은 당당하게 비토레의 야한짓을 감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루키의 왕성한 성욕이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루키는 깜짝 놀래키듯 비토레의 뒤에서 목을 껴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루키에 놀람과 동시에, 자신이 이런 모습을 다 지켜봤다는 말투의 루키의 말 때문에 비토레는 더더욱 부끄러움을 느끼고있습니다. 겉으로 티 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미 당황했다라는 것 부터 비토레는 스스로의 모습이 무너져가고있다는 것을 인지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비토레가 선택해야할 것은 두가지였습니다. 루키의 손을 빌릴것인가, 혹은 빌리지 않고 이 상태에서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것인가. 하지만 비토레가 고를수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의 선택지가 강제적으로 선택되어져있었습니다. 이미 루키는 신이 난다는 듯, 비토레의 가슴을 주무르며 액체를 받아내고 있었으니깐요. 이 분위기라면 어제와 똑같습니다. 둘은 조금씩 격해지는 흥분감을 참지 못해, 뒤에이쓴 침대로 쓰러지듯 넘어집니다. 확실히 분위기는 어제와 다르지는 않았지만, 리드하는쪽은 루키였습니다. 루키는 오늘의 비토레를 분명하게 어제 자신이 느꼈던 쾌락과 같은 느낌으로 이끌어가려고 했습니다. 성욕이 자신처럼 많지 않던 비토레였기, 조금이라도 눈을 띄어주게 하려는 행동이였습니다. 루키는 계속해서 비토레의 가슴을 핥으며, 자신의 아래와 비토레의 아래를 비비기 시작합니다. 어제같았더라면 포지션이 반대였겠지만, 하는 재미있는 표정으로 비토레의 흥분으로 가득 차있는 표정을 구경하고있습니다. 루키 또한 어느정도 경험이 있었기에, 비토레의 안쪽을 원하고 또 바래왔습니다. 그리고 그 염원은 곧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비토레의 안쪽은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강한 조임으로 루키를 쪼였고, 갑작스러운 압박감에 비토레는 앞쪽으로 한번 사정을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가슴에서 나오는 우유 또한 더욱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거구나. 라는 생각에 루키는 계속해서 비토레의 안쪽을 괴롭힙니다. 비토레가 안간힘을 써 억누른 신음소리가 들릴때마다, 우유는 계속해서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몇번이고 부드러운듯, 강하고 격렬한 왕복운동이 끝이날때쯤, 이제 더이상 비토레의 가슴에서 우유가 흐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비토레는 끝을 암시했고, 루키 또한 빠르게 비토레의 안쪽에서 자신의 것을 빼 사정을 함으로, 둘의 섹스는 마무리가 됩니다. 비토레는 그렇게 만만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확실히 지치기는 했지만 체력적으로는 자신이 있었기에 빠르게 정리를 하고, 빠르게 도망치듯 그 자리에서 도망치게됩니다. 욱신거리는 가슴에는 더이상 우유가 나오지 않는다는 안도감을 품고, 이 꿈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고요한 외침을 하고있습니다. 반면에 루키는 어제 오늘, 자신만을 위한 재미있는 상황이 연달아 나와 정말로 기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비토레가 이렇게 육체적으로 약한 남자라는 것을 안 이상, 루키에게 있어서 앞으로의 모습은 더욱 더 몸으로 비벼야겠다는 (?) 음흉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로 그 이후로 루키는 열심히, 그리고 확실히 비토레에게 부비기 시작했습니다. 비토레는 그날의 기억을 없는 걸로 치고 모르쇠로 일관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자신의 육체는 무언가의 맛을 알아버렸다는 것에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그 생각이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간에 잊어버리고싶다는 생각, 또한 그런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루키는 이렇게 꺼리낌 없이 자신에게 다가올 수 있는 루키의 성격에 대한 존경심 또한 가지고있는, 여러가지 마음이 뒤섞여있는 비토레와 루키의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