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키가 모유가 나오게 된 이유
2. 모유가 나오게 되자 루키의 반응
일단 가슴에서 젖이 나오게 되면 흥미로운 표정으로 만지고 확인할 것 같네요. 마치 게임 하듯이, 자기 가슴을 공략합니다. 한참 동안 만지고 젖은 얼마나 나오는지 젖의 맛은 어떤지 등을 확인해요. 물론, 혼자서 만지는 것은 루키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어쩐지 아쉬운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져 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비토레가 잘 볼 수 있는 곳에서 가슴을 만지작거린다거나, 젖이 차서 불편한 척한다거나, 가슴이 어디에 스치기라도 하면 신음을 흘린다거나 해서 비토레가 충분히 이상한 점을 눈치챌 수 있게 굽니다. 뽑으신 카드는 ‘교활한 상대’거든요. 비토레로 하여금 자기 옷을 강제로 벗기게 하게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혹은 자신이 옷을 벗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려고 하네요. 그래서 외출한 상태에서 상의를 내리고 젖이 흐르는 가슴을 보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비토레에게 어째서 이런 상황이 됐는지 바로 말하지 않습니다.
3. 그런 루키를 본 비토레의 반응
루키를 나체로 만들어 놓은 다음에 감상하네요. 표정에는 일말의 변화도 없습니다만, 솔직히 말하자면...... 비토레 또한 동하는 마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겉으로는 안 그런 척하지만, 속으로는 즐기고 있는 카드가 나왔거든요. 무의식의 욕정일 수도 있습니다. 루키의 뱀 같은 술수가 먹혀들었다고 합니다. 루키가 비토레 앞에서 젖이 차서 힘들다고 끙끙거리거나, 비토레에게 짜 달라고 한다거나, 마셔 볼 거냐고 유혹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밀고 당기는 것에 비토레가 조금 걸려들었네요.
물론 그렇다고 비토레가 이성을 잃고 달려든다는 것은 아닙니다. 루키를 벗겨 놓고 바라보면서 어떻게 할지, 통제력을 갖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슴에서 젖이 나오는 상황이면(그리고 만약 임신했다면?) 루키를 배려해 줘야 마땅하니까요. 그래서 가슴에 차 있는 젖은 어떻게 빼야 하는지, 마셔도 되는지, 착유기는 얼마인지 등등을 찾아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4. 모유플 전개 초반
일단 루키를 방치해 놓습니다. 정보를 찾아보는 동안 가만히 있으라며 루키를 제 앞에 놔두고 신경 쓰지 않습니다. 루키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정말 가득 차서 가슴이 아플 정도라고 말해도 면전에서 단호하게 참으라고 말해요. 그래서 루키가 혼자 해결하려고 하면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참을성이 부족하다고 할 것 같네요.
그래서 루키는 낑낑대며 비토레 앞에서 보란 듯이 혼자서 젖을 짜거나 만집니다. 비토레에게 자기 혼자서는 너무 벅차다고 계속 어려움을 어필합니다. 자기 힘으로는 만족하지 못해서, 어쩐지 안타까운 한숨을 내쉬면서요. 그럴 때마다 가슴에서 모유가 튀거나, 흐르네요. 그래서 비토레 바로 앞에서 젖을 짜는 바람에 정보를 찾고 있던 비토레의 얼굴에 젖이 몇 방울 튀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5. 중반
서서히 비토레는 욕망을 느끼고 자신의 것을 세웁니다. (대물이네요.......) 루키가 나체로, 젖을 짜면서 유혹하고 있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루키는 비토레의 발기를 놓치지 않고 알아차렸습니다. 그래서 네발로 기어서 간다거나...... 자기 얼굴을 비토레 하반신에 부빈다거나...... 모유가 흐르는 가슴으로 파이즈리를 해 주려고 한다는 식으로 적극적으로 다가갔네요. 아무래도 루키는 비토레의 대물을 매우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비토레에게 어떻게 해도 좋으니까, 봉사해 줄테니까 하게 해 달라고 조르는 것 같습니다.
비토레는 곤란한 기색도 없이 승낙합니다. 흉흉하게 발기한 비토레의 것 또한 참기 어려울 정도로 부풀어 올라와 있었으니까요. 루키가 네발로 기어서 펠라하거나, 파이즈리 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비토레의 것은 그렇게 파정하고 난 뒤에도 죽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단단하고 딱딱하게 또 한 번 발기해서 루키의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는 이 흥미진진한 기회를 즐길 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할 것 같고 실제로 루키의 가슴을 빨거나 핥아먹을 것 같네요. 그리고 루키에게 임신한 것인지 물어보고요. 만약 임신하지 않고 모유가 나오는거면...... 아예 임신시켜서 계속 이런 상태로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루키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그럴 만한 정력이 실제로 비토레에게 있기도 합니다.
루키는 매우 만족합니다. 비토레의 것으로 박힐 때마다 가슴에서 젖이 흐를 것 같아요. 절정에 쉽게 이릅니다. 비토레는 루키의 젖을 전부 핥아먹을 것 같네요.
6. 후반
질척거리는 소리로 가득하네요. 축축합니다. 루키가 비토레의 목을 받치고 자기 가슴을 빨도록 만들고 있어요. 젖을 빠는 느낌이 아니라 애무에 가깝습니다. 동시에 비토레는 루키의 아래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핑거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루키가 그렇게 하도록 유도한 것 같아요. 아래가 허전하다, 밑에도 기분 좋아지고 싶다...... 라고요.
루키는 비토레가 가슴을 핥아서 쾌감을 줄 때마다 솔직하게 말합니다. 예를 들어 거기, 그쪽...... 기분 좋아요♡ 같이요. 웃음기 어린 말투로 비토레에게 아기 같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살짝 장난삼아 놀리려는 말투에 가깝습니다. 그런 말을 들은 비토레는 손가락이든 성기를 사용하는 것이든 루키가 여유롭지 않게 더욱 몰아붙이고요. 아기가 빨아주는 것으로 가는 애 엄마가 어디 있냐면서 약간 빈정대는 말투로 대꾸할 것 같습니다.
마치 이 세상에 두 사람만 있는 것처럼, 방해하는 요소들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질척거리는 소리를 내며 붙어먹습니다. 그게 바깥이었다고 하더라도요. 둘이 접 붙어 있는 상황에서 루키도 비토레도 흥분감과 동시에 묘한 안정감을 느낄 것 같네요. 루키에게 빈정거리듯이 받아치긴 했지만, 비토레 또한 묘하게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순진한 어린아이인 척 루키를 몰아붙인다거나요.
7. 엔딩
비토레가 루키를 안아 들어 올려, 벽에 밀어붙이거나 들어 올린 채로 허릿짓을 하고 있습니다. 비토레의 목에 팔을 감고 있는 루키는 웃고 있을 것 같네요. 이 표정은 비토레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계획대로 된 것을 자축하는 미소입니다.
모유가 흐르는 상황으로 비토레와의 관계에서 루키가 주도권을 얻었습니다. 모유가 나오기 때문인지 비토레의 통제가 조금 부드러워졌습니다. 루키에게 연민을 느끼고 조금 더 관용적으로 굴게 되거든요. 물론 겉으로 보기에는 비토레가 남성적이고 힘 있게 밀어붙일 뿐이라 비토레가 주도권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요. 비토레 또한 루키를 부드럽게 통제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욕망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이 상황이 나쁘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꽤 오랜 시간 동안 루키는 자기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도록 할 것 같네요.